February 2022: Mom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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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와 말하기, 유연성 (Flexibility), 배우는 범위가 달라진다: 40개월간 준비 해야 할 코어 스킬

Resources: MLC Writing – Inside the Classroom | MLC Writing – Common Core State Standard | Common Core State Standard

12 학년까지의 144개월의 중간 40개월,  4학년에서 8학년은 144개월의 여정이 어느 방향으로 갈 지를 만들어 주는 시간 임이 분명하다.  어떻게 하면, 잘 이끌어 나갈지에 대한 이야기, 그 두번째는 쓰기와 말하기, 유연성 (Flexibility) 에 대한 이야기 이다. 그야말로 코어 스킬이다.

공부 하는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기본은  집중력과 자신감이다.

학교 안에서 이 집중력과 자신감을 더 단단히 만들어줄 기본 스킬은 쓰기, 말하기이라고 본다. 이 쓰기와 말하기가 본격적인 교과 과정 속에 자리 잡히며, 그 기본의 틀이 잡혀 나가는 시기가 이 40 개월이다. 우린 40개월 동안 걸음마 수준의 스킬이 얼마나 큰 성장으로 그 다음 40개월에 이어지는지 그 성장의 하루 하루를 느껴볼 사이도 없이 드라마틱하게 커가는 걸 안다.

그리고 그 성장이 유연성으로 이어져, 아주 자신감 넘치는 그 다음 40 개월이 준비된다.

우수한 역량을 발휘해 나가는 아이로 자라나가는 그  코어 스킬이 쓰기 와 말하기, 이 40개월에 준비 해 보자,

글을 잘 쓰는 아이와 학교 성적

아이들의 쓰기 학습 과정을 보면, Phonics 와 Sentence를 익히고 나면, Descriptive writing 으로 쓰기 학습을 시작 한다. 예를 들면, Snow, Dinner table, Cotton candy… 한 단어이지만, 아이들의 감각을 생각해 내서 자유로이 표현 하게 한다.

생각 해 내고 표현 하는게 정말 즐거운 경험이면 최고로 좋은 시작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나면, 설명 하게 한다. Expository Essay

그 다음은 설득하는 에세이, Persuasive writing

그리고 글을 풀어 나도록 해줄, Narrative writing

4학년 부터 8학년 사이에, 학생들이 가장 많이  접할 작문 형식은 Persuasive, Expository Writing 이며, Reading Response 에 연결된 Critical Writing 이다.

무엇을 읽었으며, 어떤 이해를 했는지를 충분한 근거 제시를 통해 읽는 사람을 설득 하는 형태를

다양한 형태의 지문을 통해 배우고 습득 하여 대학으로 진학 한다.

어떤 문제로 쓰기에 문제가 있는지 의심해 보아야 하는가?

  • 숙제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 숙제 제출을 제때에 안한다. 빼 먹는다.
  • 긴 시간을 숙제에 쓴다
  • 아주 길게 쓴다

 

이 문제를 해결 하는 솔루션으로 다음 몇 가지는 반드시 고려 해 보아야 한다.

숙제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

그냥 뭐든 하는게 느리다?

그것 보다는 요점 정리가 안되서 일 것이다.

과제 요점을 모르게 때문에 과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 내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 할 수 밖에 없다. 인터넷 리서치를 하느라 아주 긴 시간을 쓴다면, 반드시 확인 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과제 였을까?

자, 노트 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자. 들으며 혹은 생각이 떠오르는데 로  스티키 노트에 써 보게 하자.

그런데 노트에 포인트 없는 낙서가 많이 되어 있다면, 수업에 대한 관심도는 바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숙제에 대한 관심이 없거나, 하기 어려워서 피하고 있다면, 마지막 순간에 제출하게 되는 경우는 당연해 보인다.

 

문제를 해결 해 주려면, 문제가 생긴 이유부터 알아야 하겠다.

교실 내에서 학생의 하루를 학생의 표현이란 필터로 타인이 알아 내기엔 아주 큰 왜곡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잘 도와 주려면, 교실내 상황 파악이 되어 야 하는데, 어린 학생일 수록 이 파악은 더 어렵다.

학교 선생님 면담은 꼭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한다.

 

아주 길게 쓰는 문제는 조심스런 문제이다.

생각을 내어 놓는 일에 브레이크가 걸려도 안되고, 또, 그 긴 작문이 정답이 아닌것도 알려줘야 한다.

쓰기 과제나 작문의 요구 조건을 잘 파악하고 쓰는 긴 작문일지?

요구조건에 맞는 대답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 대한 리뷰가 필요하며, 여기에서 스스로  다시 읽어보고, Revision 하는 과정을 연습하게 되면, 긴 작문은 좋은 쓰기 과제로 갈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길게 써야만 자신의 대답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 하거나, Revision으로 글을 줄여 나가기 어려워 한다면, 어떻게 우선순위를 만들고 정리 해야 할지에 대한 바른 지도가 필요 하다. ( Brainstorming )

쓰기가 시험으로 주어지면, 시간 제한의 상황이 된다.

시간 제한의 상황이 되어, 결론까지 못 다다른 쓰기 시험이 되면, 결국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 없기때문이다.

이 어린 나이는 얼마든지 여러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시작점을 다시 기억하자.

생각이 쓰기를 만들고, 쓰기는 말 하기로 연결 된다.

길게 쓰는 아이들은 말하기에도 중언 부언이 많을 수 밖에 없다.시작이 어려운 아이들은 제시간에 발표하기도 어렵다. 요점, 핵심을 잡아 노트를 잘 하게 되면, 대화나 발표 상황에 힘을 갖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주는 평가는 쓰기, 말하기, 듣기가 같이 어우러진 평가임을 기억 하자.

이제, 쓰기와 말하기를 거쳐 만들어지는 아이들의 유연성 이다.

평가와 유연성 (Flexibility)

평가를 이해 하는 과정이 유연성의 개발의 첫 단계라고 본다.

평가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만들어진 결과를 보고, 그 평가와의 거리를 확인 하고, 그 거리를 좁히는 프로세스는 공부 하는 방법 중 최상의 난이도이며, 최고수준의 공부 방법이다.

평가를 잘 이해 하려는 노력은 어쩌면, 러닝 프로세스의 첫 단계라고 생각 하며, 사고력으로 이어질 유연성 개발의 첫 단계이다.

쓰기 에서의 유연성과의 연관은 위의 평가의 이해와 같은 맥락이다. 

 

평가를 두려워 하지 않는 아이로

내가 밤새 쓴 나의 생각을 읽고 고쳐주어 내가 생각 하지 못한 부분을 알려준다. 이해가 된다. 자 이렇게 고치면 어떻게 읽힐까? 내 생각을 읽고 있는 리더(독자)의 포인트에서 보고, 내 생각의 전달이 잘 되었는지를 보는 과정은 유연성을 만드는 시작이다.

평가를 잘 못 받아들이는 경우, 평가를 주기도 어렵고, 평가를 피해나갈 방법이 먼저 떠오른다. 유연성과 점점 멀어지는 상황이다.

팬데믹으로 벌어진 교육환경중 가장 치명적인 문제일 수 있는 건, 내가 바라보고 싶은 것만 보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넓은 시각으로 시 공을 초월 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반대로 아주 좁은 터널로 옮겨 두는 선택도 할 수 있음을 같이 생각 하고 싶다.

더큰 역량을 갖으려면 더 배워야 하고 더 경험해야 하지 않을까? 유연성이 필요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길 잡아 주는 데로, 보여 주는데로 경험할 시기이기에, 무궁 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40개월이다.

쓰기, 말하기가 만들어 주는 자신감으로 상자 밖을 언제나 쳐다 볼수있는 넓은 시각을 가진 8학년으로 상장할 수 있길 희망 한다.

Ann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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